연혁
1965년에 설립되어 한국의 동물의약품 분야에서 선두업체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동물의약품사업부는 1995년 1월 1일 바이엘 코리아로의 합병된 이후 2002년 7월 1일 바이엘헬스케어 동물의약사업부로 개편되었습니다.
한국에 공업화가 태동하기 시작한 1965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시장에 알맞은 동물의약품을 개발해내는 데 전력을 다한 결과 현재 항균제, 사료첨가제, 소독제 및 각종 치료제, 생물학적 제제를 비롯한 130 여 종이 넘는 제품을 철저한 품질관리와 KVGMP 기준에 의한 엄격한 공정관리로 최고의 제품만을 양축 농가에 공급하고 있고, 2004년 반려동물사업부 출범 이후 반려동물의 건강을 통해 사람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검증된 제품들을 동물병원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바이엘헬스케어 동물의약사업부는 그 동안 구축한 연구력과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새 천년 축산 한국의 밝은 미래와 선진 축산의 세계를 펼쳐갈 것이며, 반려동물의 건강을 토대로 사람의 행복이 더욱 증진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