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 대해서
개의 품종
개의 품종은 품종별 기준에 의해서 정의된다. 그 기준에는 개의 외형적인 특징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하지만 품종에는 색, 패턴 혹은 털의 길이 등과 같은 품종을 정의하는 특징보다 더 많은 특징들이 있다.
많은 품종의 개들이 애완용으로 간주되지만, 어떤 품종들은 사람을 도와주거나 사람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기도 한다. 그 예는 아래와 같다.
- 안내견
- 보호견
- 사냥견
- 수렵견
- 썰매견
- 경기견
위와 같은 경우에 있어서, 개들은 그 보호자의 진정한 파트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애완견이건 파트너건 모두다 하나의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개들은 인간의 반려동물이라는 것이다.
| 아프간 하운드 | 복스 테리어 |
| 버젯 하운드 | 저먼 세퍼드 |
| 비글 | 그레이 하운드 |
| 밥테일 | 그리폰 테리어 |
| 복서 | 허스키 |
| 불 테리어 | 아이리시 세터 |
| 불독 | 라브라도 레트리버 |
| 치와와 | 머스터랜더 |
| 차우차우 | 뉴펀들랜드 |
| 코커 스파니엘 | 페키니즈 |
| 콜리 | 핏불테리어 |
| 달마시안 | 푸들 |
| 딩고 | 로트와일러 |
| 도베르만 | 티롤러 브랙 |
| 폭스하운드 | 요크셔 테리어 |
개를 입양하고 싶으세요?
모든 개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때때로 개의 요구와 사람의 요구가 충돌을 일으키기도 한다. 키울지 말지를 결정하기 전에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해 보라. 만약 당신이 가족이 없다면, 여행을 많이 할 것이며, 일을 늦게까지 할 것이다. 그렇다면, 아마도 개를 키우기 힘들 것이다. 개는 매우 사회적인 동물이며, 사람에게 상호작용을 요구한다. 그들도 친구로서 당신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집안에서의 훈련
집안에서 훈련을 시작할 때,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것이 두 개 있다: 개는 선천적으로 놀기를 좋아한다는 것과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는 항상 정기적인 시간을 할애 해야 한다는 것이다.
강아지를 훈련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소위 말하는 크레이트(crate) 훈련이다:
처음 집에 왔을 때, 자신의 집(crate)에 놓아 둔다.
자주 불러내서 집을 어지럽히지 않게 한다.
이 방법은 대부분의 동물들이 자신의 잠자리를 깨끗하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손쉽게 이루어지는 훈련이다. 몇 달 정도 지나면, 대부분의 개들은 사고 없이 밤을 잘 보낼 수 있다. 강아지를 밖으로 불러낼 때 “나와”, “빨리” 등과 같은 한가지 단어를 사용하라. 일단 이런 말이 잘 인식 되면, 당신이 원할 때마다 그들은 최선을 다하여 반응 할 것이다.
개와 고양이
일반적으로, 고양이와 개를 한 집에서 같이 기르더라도 문제가 없다. 반면에 그들의 서로 다른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예를 들면, 개에게서는 꼬리를 흔드는 것이 아주 기쁘다는 신호이지만 고양이에게서는 화가 났다는 뜻이다. 그들이 본질적으로 적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만약에 개와 고양이가 매우 어릴 때 입양돼서 함께 자라게 되면, 개와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아주 좋은 사이가 된다. 다 자란 개는 매우 어린 고양이를 잘 받아준다. 반면에 다 자란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어린 개를 입양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집에 있는 반려동물에게 다른 동물을 소개할 때는 너무 조급하게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서로를 받아들이고 같이 친해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만나자마자 억지로 몇 일 동안 함께 같은 방에 넣지 마라. 그리고 처음 만남을 가지기 전에, 앞으로 집에 오게 될 동물의 모습을 사진 등으로 미리 볼 수 있도록 해 주라, 그리고 항상 도망갈 수 있는 여지를 주어라. 특히 어린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더 이러한 배려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