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염
비유기 유방염
원인 및 전염경로
-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대장균, 슈도모나스균, 코라이네 박테리움균 등이 사양관리 불량시 유두를 통해 감염됨.
주요 증상
- 급성형에서는 산발적으로 돌발.
- 유방이 붓고 열감이 있으며 착유시 통증을 나타냄.
- 괴저 형성시에는 유두 또는 유방 하부가 청색으로 변하고 절룩거림.
- 만성형은 심하지 않으나 반복적으로 유방이 붓고 유즙에 덩어리 출현.
예방 및 치료
- 예방: 착유전후 유두침지 소독, 농후사료와 조사료의 급여 비율 조절, 착유기 소독과 위생적인 착유, 건유시의 예방 및 치료로 분만후 유방염 발생 억제.
- 치료: 먼저 옥시벹 주사로 유방내 오염된 유즙을 배출시키고 바이트릴 연고를 유방내 주입. 바이트릴 주사.
건유기 유방염
원인 및 전염경로
-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대장균, 슈도모나스균, 코라이네 박테리움균 등이 사양관리 불량시 유두를 통해 감염됨.
주요 증상
- 유방염은 크게 임상형과 잠재성형으로 나누어지며 실제로 잠재성 유방염의 발생률이 압도적으로 높음.
- 건유시 건유기 전용 연고제에 의한 예방으로 비유기 유방염의 발생을 현저히 감소시킴.
예방 및 치료
- 건유시 최종착유 직후 유두를 소독한 다음 각 젖꼭지마다 건유기 전용제제인 디클록사 연고를 1시린지씩 주입
※ 본 질병 안내는 양축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정확한
질병의 진단과 약제 사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 하십시오.
※ 자세한 질병 정보는 국립 수의과학 검역원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